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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스톤 인베스트먼트, 월터 윌킨슨 이사 사임…후임 수석독립이사에 조지 스텔지스 선임

월터 윌킨슨 이사 즉시 사임…이사회 정원 7명으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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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스톤 인베스트먼트(GLADSTONE INVESTMENT CORPORATION, NASDAQ: GAIN)는 월터 H. 윌킨슨 주니어(Walter H. Wilkinson Jr.) 이사가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26일 SEC 수시공시(Form 8-K)를 통해 발표했다.

월터 윌킨슨 이사는 지난 22일 회사 측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은 즉시 발생했다. 윌킨슨 이사는 2014년부터 회사 이사로 재직해 왔으며 2024년부터 수석독립이사(Lead Independent Director)를 맡아왔다.

이사회는 윌킨슨 이사의 후임 수석독립이사로 조지 "칩" 스텔지스 3세(George "Chip" Stelljes, III)를 선임했다. 선임 효력 발생일은 10월 26일이다. 윌킨슨 이사의 사임에 따라 이사회는 10월 26일부로 전체 이사 수 정원을 7명으로 확정했다.

글래드스톤 인베스트먼트는 버지니아주 맥클린에 본사를 둔 비즈니스 개발 회사(BDC)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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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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