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SE 상장 자진 철회 후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티커 'GM' 유지, 부속정관 개정 승인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Company, NYSE:GM)가 자사 보통주 상장 시장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으로 옮긴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사회는 하루 전인 26일 NYSE 상장을 자진 철회하고 나스닥으로 상장을 이전하는 안을 승인했다.회사는 NYSE에서의 보통주 상장과 거래가 오는 11월 16일 장 마감과 함께 종료되고, 11월 17일부터 나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다. 나스닥은 이번 상장을 승인했으며, 이전 후에도 종목 티커는 기존과 같은 'GM'을 유지한다.
이사회는 같은 날 나스닥 상장 예정을 반영해 수정 및 재작성된 부속정관(Amended and Restated Bylaws)의 '독립이사(Independent Director)' 정의에 적용되는 독립성 기준을 개정하는 안도 승인했다. 개정 부속정관은 나스닥에서 거래가 시작되는 시점에 발효된다.
폴 제이콥슨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고객 중심, 기술 주도 전략이 주주 가치를 창출하고 있어 성장해 나가는 우리에게 나스닥은 자연스러운 상장처"라며 "뉴욕증권거래소와의 오랜 파트너십과 그 뛰어난 유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회사는 나스닥 상장으로 나스닥 100 지수 편입 대상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기존 주주가 이번 상장 이전과 관련해 취해야 할 조치는 없다.
제너럴 모터스는 뷰익, 캐딜락, 쉐보레, GMC 브랜드를 통해 가솔린 차량과 전기차 등 폭넓은 차량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자동차 제조 기업이다.
#제너럴모터스 #GM #나스닥이전 #NYSE #상장이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