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배지분 포함 순이익 3억 2277만 달러로 전 분기 적자서 흑자…데이터센터 조정 EBITDA 6900만 달러
디지털 자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INC, NASDAQ:GLXY)이 27일(현지시간)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3분기 순이익은 3억 2277만 2000달러로 전 분기 순손실 8531만 6000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전년 동기 순이익은 5억 505만 7000달러였다. 이 순이익에는 비지배지분 몫이 포함돼 있다. 주당순이익 산정에 쓰인 클래스A 보통주 귀속 순이익은 1억 5383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2억 846만 8000달러보다 줄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66달러로 전년 동기 1.01달러보다 낮았고, 비GAAP 지표인 조정 주당순이익은 0.83달러로 집계됐다. 조정 EBITDA는 4억 5474만 9000달러, 조정 매출총이익은 5억 6928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수익 및 운영 손익(Revenues and gains / (losses) from operations) 합계는 86억 8805만 달러로 전년 동기 292억 1912만 달러보다 줄었다. 영업비용은 82억 7928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 286억 6019만 3000달러에서 축소됐으며, 이 중 거래 비용(Transaction expenses)이 80억 1648만 6000달러를 차지했다.
데이터센터 부문 실적과 자사주 매입
데이터센터 부문은 3분기 조정 매출총이익 7906만 8000달러, 조정 EBITDA 6874만 6000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2분기 말까지 코어위브(CoreWeave)에 133메가와트(MW)의 핵심 IT 부하를 모두 인도한 헬리오스 I 1단계(Helios I, Phase I) 임대 계약의 매출이 처음으로 한 분기 전체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회사는 데이터센터 부문의 총 전력 파이프라인이 5.7기가와트(GW)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 헬리오스 I 2단계 건설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5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부 채권 발행을 마쳤다.
갤럭시 디지털 이사회는 10월 26일 최대 2억 달러 규모의 클래스A 보통주 매입을 승인했다. 앞서 2026년 2월 발표한 2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10월 15일 완료됐으며, 회사는 이 프로그램으로 클래스A 보통주 약 980만 주를 매입했다.
갤럭시 디지털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디지털 자산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으로, 금융기관 대상 온체인 인프라 제공과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위한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사업을 하고 있다.
#갤럭시디지털 #GLXY #디지털자산 #데이터센터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