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스 출신 M&A 법률 전문가, 10년 넘게 블랙베리 외부 자문 맡아
블랙베리(BlackBerry Limited, NYSE: BB)가 27일(현지시간) 데이비드 차이코프(David Chaikof)를 이사회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선임은 같은 날부터 효력이 발생한다.차이코프 신임 이사는 로펌 토리스(Torys LLP) 파트너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민간 투자회사 오스밍턴(Osmington Inc.)에서 수석 전략 고문으로 일하고 있다. 토리스 재직 시절 캐나다와 미국에서 인수합병(M&A), 기업 지배구조, 사모펀드, 자본시장 업무를 주로 맡았고, 이 로펌 뉴욕 사무소의 대표 파트너를 지냈다.
그는 토리스에 있는 동안 10년 넘게 블랙베리의 외부 법률 자문을 맡았다. 리치 테크놀로지(Leitch Technology Corporation)가 해리스(Harris Corporation)에 인수될 때까지 이 회사의 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지내기도 했다.
블랙베리 이사회는 차이코프 이사가 독립적이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토론토증권거래소(TSX)의 이사 독립성 기준을 충족한다고 판단했다. 그는 회사의 다른 비임직원 이사들과 같은 보수와 면책 보장을 받으며, 회사와 신고 대상 특수관계 거래나 기존 이사·임원과의 가족 관계는 없다.
이번 선임으로 블랙베리 이사회는 8명에서 9명으로 늘었고, 차이코프 이사를 포함한 8명이 독립이사다. 딕 린치(Dick Lynch) 이사회 의장은 차이코프 이사의 기업·이사회 자문 경력과 국경 간 거래 경험이 블랙베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본사를 둔 블랙베리는 기업과 정부를 대상으로 지능형 소프트웨어·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자동차 제조사와 산업 기업용 기반 소프트웨어와 보안 통신 사업을 하고 있다.
#블랙베리 #BB #임원변동 #이사회 #인수합병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