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16.29% 규모, 재생 및 산업용 제품 설비 구축 목적
코스닥 상장사 퓨릿은 10월 28일 재생 및 산업용 제품 생산을 위한 증류탑 등 설비구축을 목적으로 175억원 규모의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투자금액 175억원은 자기자본 1074억 6062만 6907원 대비 16.29%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 기간은 2026년 10월 28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10월 28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투자안을 결의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
투자금액은 부가가치세가 제외된 금액으로 향후 투자 진행 및 집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투자 시작일은 이사회 결의일이며 종료일은 예정일로서 향후 공사 진행 경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퓨릿의 2026년 10월 27일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약 1379억원이다. 이번 신규시설투자 금액은 시가총액의 약 12.7% 수준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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