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확대 승인…남은 한도 2억 2200만 달러
전 세계에서 3300개 이상의 전당포를 운영하는 퍼스트캐시 홀딩스(FIRSTCASH HOLDINGS INC, NASDAQ: FCFS)가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매입 한도를 2억 달러 증액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퍼스트캐시의 총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규모는 3억 5000만 달러로 늘어났다. 지난 22일 발표한 3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퍼스트캐시는 2026년 7월 승인된 기존 프로그램 아래 지금까지 보통주 64만 4000주를 주당 평균 199.46달러, 총 1억 2800만 달러에 매입했다. 한도가 2억 달러 증액됨에 따라 현 시점 기준 퍼스트캐시가 추가로 매입할 수 있는 자사주 잔여 한도는 2억 2200만 달러다.
자사주 매입은 시장 상황, 현금 잔액, 유동성 필요성, 부채 약정, 주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 공개 시장 매수, 블록 딜, 사적 협상 거래 등을 통해 수시로 진행된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별도 만료 기한은 설정되지 않았으며, 언제든지 중단되거나 종료될 수 있다.
릭 웨셀 퍼스트캐시 최고경영자(CEO)는 "현재 주가 평가 수준과 퍼스트캐시의 장기 성장 목표 달성 경과 사이에 괴리가 커지고 있다"며 "기회를 봐 주주에게 가치를 환원하기 위해 자사주 매입 한도를 3억 5000만 달러로 대폭 늘렸다"고 설명했다.
퍼스트캐시는 미국, 중남미, 영국 등에서 3300개 이상의 전당포를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소액 전당 대출 및 중고물품 매매 사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다.
#퍼스트캐시 #FCFS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