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5억 6284만 달러로 28.7% 증가…HG 프로덕션 인수·유티카 자산 매각 완료
앤테로 리소시스(NYSE:AR)가 28일(현지시간) 2026년 3분기 분기보고서(10-Q)를 제출했다.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앤테로 리소시스의 3분기 매출은 15억 6284만 달러로 전년 동기(12억 1399만 달러) 대비 2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3억 9178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1억 1812만 달러) 대비 크게 늘었다.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3억 6714만 달러로 전년 동기(7618만 달러) 대비 급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1.19달러로 전년 동기(0.24달러) 대비 대폭 상승했다. 매출에 포함된 원자재 파생상품 공정가치 이익은 1억 8857만 달러로 전년 동기(3924만 달러)보다 늘었다.
올해 9개월 누적 매출은 50억 6781만 달러, 영업이익은 14억 9669만 달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1억 8101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누적 매출은 38억 6419만 달러,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4억 4074만 달러였다.
HG 프로덕션 인수와 유티카 셰일 자산 매각
회사는 2025년 12월 체결한 계약에 따라 HG 에너지 II 프로덕션 홀딩스(HG Energy II Production Holdings, 이하 HG 프로덕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거래를 2026년 2월 3일 완료했다. 계약상 총 현금 대가는 28억 달러이며, 조정을 반영한 현금 대가는 28억 326만 달러다. 이 인수에는 웨스트버지니아주 마셀러스 셰일 핵심 지역의 순면적 약 38만 5000에이커가 포함됐다.인수 자금은 기한부 대출과 2036년 만기 선순위채 발행 대금, 신용한도 차입, 제한 현금으로 충당했다. 회사는 2월 3일 15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무담보 기한부 대출을 일으켰으며, 9월 30일 기준 잔액은 10억 달러다.
또 회사는 오하이오주 유티카 셰일 자산을 종결 조정 전 총 현금 대가 8억 달러에 매각하는 거래를 2026년 2월 23일 완료했다. 매각 비용을 뺀 수령 대금은 약 7억 5500만 달러이며, 순매각 대금은 장기부채 상환에 쓰였다. 9개월 누적 자산 매각 이익 6172만 달러는 주로 이 매각에서 발생했다.
아울러 앤테로 리소시스는 3분기 중 핵심 운영 지역 내 추가 작업 지분(working interest)과 로열티 지분을 종결 조정 전 약 3억 1500만 달러에 취득했다.
자사주는 3분기에 약 200만 주를 5600만 달러에, 9개월 누적으로 약 300만 주를 9400만 달러에 매입했다. 9월 30일 기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잔여 한도는 약 8억 2100만 달러다.
앤테로 리소시스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애팔래치아 분지에서 천연가스, 천연가스액(NGL), 원유 자산의 개발·생산·탐사·인수 사업을 하는 에너지 기업이다. 9월 30일 기준 애팔래치아 분지에서 순면적 약 86만 6000에이커를 보유하고 있다.
#앤테로리소시스 #AR #실적발표 #셰일가스 #M&A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