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22.68% 규모·신규 구매자금대출약정 목적
코스닥 상장사 한국맥널티는 10월 30일 이사회를 열고 종속회사인 맥널티인터내셔널이 한국수출입은행으로부터 차입하는 신규 구매자금대출약정에 대해 84억 3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보증 금액은 2025년 12월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한국맥널티 자기자본(371억 6608만 7351원)의 22.68%에 해당하는 규모다. 맥널티인터내셔널의 채무금액은 100억원이다.
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10월 30일부터 2027년 10월 29일까지다. 이번 보증을 포함한 한국맥널티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110억 1360만원이다.
채무자인 맥널티인터내셔널은 커피 생두의 해외소싱, 직수입 및 유통·공급 사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다. 2025년 결산 기준 자산총계 110억 1400만원, 부채총계 31억 8700만원, 자본총계 78억 2700만원이며 매출액 240억 4900만원, 당기순이익 11억 8200만원을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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