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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공업, 서성훈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19.40%로 확대

- 보통주 5만주 장내매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19.28%에서 19.40%로 증가
서울식품공업, 서성훈 장내매수로 최대주주등 지분율 19.40%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코스피 상장사 서울식품공업은 10월 30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 서성훈의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종전 19.28%에서 19.40%로 0.12%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서성훈은 10월 30일 보통주 5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이에 따라 서성훈 본인의 보유 보통주식은 종전 479만 9066주에서 484만 9066주로 늘어났으며, 지분율은 12.22%가 됐다.

이번 장내매수로 서울식품공업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9명이 보유한 총 주식수(보통주 및 종류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일인 10월 15일 기준 764만 8939주(19.28%)에서 769만 8939주(19.40%)로 5만주(0.12%포인트) 증가했다.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10월 29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8.53%(1만 1498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5.23%를 웃돌았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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