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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센드라 헬스, NYSE서 시가총액·주주지분 기준 미달 통지…45일 내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

연속 30거래일 평균 시총·주주지분 각 5000만 달러 기준 미충족…18개월 내 회복 방안 담아야
액센드라 헬스, NYSE서 시가총액·주주지분 기준 미달 통지…45일 내 사업계획서 제출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가정 간호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 액센드라 헬스(Accendra Health, Inc., NYSE:ACH)가 뉴욕증권거래소(NYSE)로부터 시가총액과 주주지분 관련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

액센드라 헬스는 지난 27일(현지시간) NYSE로부터 연속 30거래일 평균 시가총액 5000만 달러 이상, 주주지분(stockholders' equity) 5000만 달러 이상을 요구하는 상장유지 기준(Section 802.01B)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통지를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는 다른 상장유지 요건을 계속 충족하는 한 이번 통지가 보통주 상장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는 통지 수령일로부터 45일(달력일 기준) 이내에 18개월 안에 기준을 회복하는 방안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NYSE에 제출해야 한다. NYSE는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며, 이를 승인하면 회사는 계획 이행 상황에 대해 거래소의 분기별 모니터링을 받게 된다.

액센드라 헬스는 통지 수령 후 10영업일 이내에 사업계획서 제출 의사를 NYSE에 통보할 예정이며, 기준 미달을 해소하기 위해 여러 가용 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보통주는 다른 NYSE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하는 한 이 기간에도 계속 상장·거래된다.

회사 측은 이번 통지가 사업 운영이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보고 의무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액센드라 헬스는 지난 6일 연속 30거래일 평균 종가가 주당 1.00달러 미만이라는 이유로 NYSE의 주가 관련 상장유지 기준(Section 802.01C) 미달 통지를 받았다고 9일 공시한 바 있다.

액센드라 헬스는 아프리아(Apria)와 바이람(Byram) 브랜드를 바탕으로 만성·복합 질환 환자에게 가정 기반 의료 제품과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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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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