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 특별계정 장내 매매로 합산 주식수 6064주 감소
코스피 상장사 삼성중공업은 11월 2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수 변동 결과 전체 지분율이 20.83%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10월 6일)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고 공시했다.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합산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당시 1억 8330만 6440주(20.83%)에서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1억 8330만 376주(20.83%)로 총 6064주 줄었다. 이번 변동으로 인한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
이번 주식수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계열사 삼성생명(특별계정)의 장내 매매에 따른 것이다. 삼성생명(특별계정)은 2026년 10월 7일부터 10월 30일까지 복수의 장내 매수와 장내 매도를 거치면서 소유 주식수가 18만 8118주에서 18만 2054주(지분율 0.02%)로 감소했다.
세부 소유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인 삼성전자가 1억 3402만 7281주(15.23%)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삼성생명이 2570만 1199주(2.92%), 삼성전기가 1815만 855주(2.06%), 삼성SDI가 317만 3594주(0.36%), 제일기획이 99만 4314주(0.11%), 삼성물산이 98만 9379주(0.11%)를 각각 보유 중이다.
개인 임원 중에는 최성안 임원이 7만주(0.01%), 김경희 임원이 6700주(0.00%), 이왕근 임원이 5000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10월 30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9.64%(50만 8704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9.61%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28일 기준 1047만 6634주로 발행주식 대비 1.18%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