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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크 미네랄즈, 신용계약 3차 수정…시리즈 E·F 우선주 발행 허용

캐피털 원 등 대주단과 합의…시리즈 F 순대금 첫 5000만 달러로 시리즈 E 전액 상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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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호크 미네랄즈(WhiteHawk Minerals Corp., NYSE:WHK)는 자회사 화이트호크 인컴 운영 파트너십(WhiteHawk Income Operating Partnership L.P.)이 캐피털 원(Capital One, National Association) 및 대주단과 신용계약 3차 수정안(Third Amendment)을 지난 10월 27일 체결했다고 2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지난 10월 6일 발표한 시리즈 F 우선주 공모 추진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수정 대상은 지난 5월 25일 체결한 수정·재작성 신용계약(Amended and Restated Credit Agreement)이다. 캐피털 원은 이 계약의 행정대리인 겸 발행은행을 맡고 있다. 계약에는 화이트호크 미네랄즈가 모회사로, 차입자의 일반 파트너인 화이트호크 인컴 OP GP(WhiteHawk Income OP GP LLC)와 보증인들이 함께 당사자로 참여했다.

3차 수정안은 신용계약에서 회사의 시리즈 D 우선주 관련 언급을 삭제하고, 시리즈 E 우선주와 시리즈 F 우선주의 지정증서(certificates of designations) 제출과 두 우선주의 발행을 명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 등을 담았다.

다만 시리즈 F 우선주 발행에는 조건이 붙었다. 시리즈 F 우선주 발행으로 들어오는 순현금 대금 가운데 처음 5000만 달러를 시리즈 E 우선주 전액 상환에 써야 한다.

화이트호크 미네랄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천연가스 및 석유 광물권 인수와 관리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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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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