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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파트너스 11호 벤처투자조합, 티앤이코리아 지분 8.04% 신규 보고

- 코스닥 신규상장에 따른 보고 의무 발생, 보유목적은 단순투자
앨리스파트너스 11호 벤처투자조합, 티앤이코리아 지분 8.04% 신규 보고이미지 확대보기
벤처투자조합인 앨리스파트너스 11호 벤처투자조합이 코스닥 상장사 티앤이코리아의 주식 91만 3185주(8.04%)를 보유하고 있다고 11월 3일 신규 보고했다. 보고사유는 티앤이코리아의 코스닥 신규상장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는 특별관계자 없이 앨리스파트너스 11호 벤처투자조합 단독으로 이뤄졌다. 보유주식등의 수와 의결권 있는 주식수가 모두 91만 3185주로 동일해 보유 지분 전부가 주권(의결권 있는 주식)이다.

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해당 지분은 2026년 10월 29일 '신규상장' 방식으로 늘어난 것으로 기재됐으며, 취득단가는 주당 6647원이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11월 2일 종가(1만7190원) 기준으로 이 지분의 가치는 약 157억원이다. 티앤이코리아는 2026년 10월 29일 코스닥에 상장했다.

앨리스파트너스 11호 벤처투자조합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상 벤처투자조합으로, 업무집행조합원은 (유)앨리스파트너스다. 조합의 자산총액(운용자산총액)은 63억 4800만원, 자본금은 65억원이며, 최다출자자는 중소기업은행과 키움증권(주)으로 각각 30.77%씩 출자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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