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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와치, 2028년까지 연 매출 10~13% 성장 목표 제시

조정 EBITDA 15% 이상 성장 목표…잉여현금흐름은 2027년부터 플러스 전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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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이닝 레스토랑 체인 퍼스트 와치 레스토랑 그룹(First Watch Restaurant Group, Inc., NASDAQ: FWRG)이 11월 3일(현지시간) 2028년까지의 연간 성장 목표를 담은 투자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회사 웹사이트에 게시했다. 같은 날 발표한 3분기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자료에 따르면 회사는 2028년까지 연간 기준으로 동일 매장 매출(Same Restaurant Sales) 성장률 2~4%, 전체 매출 성장률 10~13%를 목표로 제시했다. 동일 매장 매출 목표는 신규 매장 출점에 따라 계획된 매출 이전분을 차감한 기준이며, 기존 매장 방문객 수의 플러스 성장을 포함한다고 회사는 주석에서 밝혔다.

일반관리비(G&A) 증가율은 전체 매출 성장률보다 낮게 유지하고, 조정 EBITDA(상각전영업이익) 성장률은 15% 이상을 목표로 했다. 회사는 일반관리비 관리와 마진 개선 조치를 통해 조정 EBITDA를 매출보다 빠른 속도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은 2027년부터 플러스로 돌아선 뒤 해마다 늘어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회사는 잉여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현금흐름에서 자본적 지출을 뺀 값으로 정의했으며, 조정 EBITDA와 함께 비GAAP 지표라고 명시했다.

매장 확장과 재무 유연성의 균형

회사는 매장 수 확대를 전제로 자본 배분 체계를 최적화하겠다며, 이를 통해 신규 매장 개설과 유지 보수 자본 지출을 영업활동 현금흐름으로 자체 조달하는 능력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7년에는 시스템 전체(직영·가맹 합산) 기준 약 55개 매장을 개설하는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회사는 금리 위험이 커지고 있고 단기적으로 더 많은 현금을 창출하는 이점이 크다며, 이것이 향후 연도에 대해 구체적인 매장 수 증가율을 약속하는 것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에는 2027년 이후의 연도별 매장 수 증가율 목표가 제시되지 않았다.

신규 매장 경제성과 출점 여력

회사는 신규 매장의 경제성이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2026년 개설 매장은 순건축비용 180만 달러, 3년 차 매출 목표 280만 달러이며, 현재 주간 평균 매출이 출점 심사 당시 목표치와 기존 매장 비교 기준을 웃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미국 본토에서 총 2200개 이상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시장 기회가 있다는 기존 판단에 변함이 없으며, 이것이 길고 가시적인 성장 여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퍼스트 와치 레스토랑 그룹은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 본사를 두고 낮 시간대 외식(Daytime Dining) 부문의 레스토랑 체인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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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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