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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테라퓨틱스, 5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경영진 재량 따라 수시 매입…최고경영자 "성장 전망에 대한 확신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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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PTC 테라퓨틱스(PTC THERAPEUTICS INC, NASDAQ: PTCT)가 이사회로부터 최대 5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승인받았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 10월 29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재량에 따라 수시로 진행된다. 사전 설정된 매매 계획을 통한 장내 거래, 사적 협상 거래, 가속 자사주 매입(ASR) 등 관련 증권 법규에 부합하는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실행할 수 있다.

매입 관련 정보는 법적 규정에 따라 향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는 10-Q 분기보고서 및 10-K 연례보고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매튜 B. 클라인(Matthew B. Klein) PTC 테라퓨틱스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에 대해 "회사의 역량과 단기 및 장기 성장 전망에 대한 깊은 확신을 반영한 것"이라며 "기존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 사업 개발 거래를 추진할 수 있는 재정적 유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매력적인 투자 기회를 활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PTC 테라퓨틱스는 미국 뉴저지주 워런에 본사를 둔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있는 희귀질환 환자를 위한 치료제의 발견, 개발 및 상업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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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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