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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실업, 최용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이다현 공동대표 일신상 사유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
광진실업, 최용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이미지 확대보기
코스닥 상장사 광진실업은 11월 4일 대표이사 변경 공시를 통해 기존 이다현·최용인 공동대표 체제에서 최용인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이다현 전 공동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른 것이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1월 4일이다. 이다현 전 공동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만 물러나며 사내이사 직은 유지한다.

단독 대표를 맡게 된 최용인 대표는 1980년생으로, 코스피 상장사인 주식회사 이엔플러스에서 2022년 2월 16일부터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는 불참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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