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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S, 이사회 이사로 섀넌 아이젠하르트 선임…감사위원회에도 합류

레킷 최고재무책임자 재직 중…이사회 11명 규모로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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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물류기업 UPS(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NYSE:UPS)가 이사회를 11명 규모로 조정하고 섀넌 아이젠하르트(Shannon Eisenhardt)를 이사회 및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즉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아이젠하르트 신임 이사는 현 레킷벤키저 그룹(Reckitt Benckiser Group plc)의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집행임원으로 재직 중이다. 레킷에 합류하기 전에는 나이키(NIKE, Inc.)에서 8년간 근무하며 소비자·마켓플레이스·브랜드 부문 CFO, 북미 부문 CFO, 신흥시장 부문 CFO 등을 역임했다.

아이젠하르트는 UPS의 비경영진 이사 보수 프로그램에 따라 연간 현금 보수 12만 5000달러와 연간 주식 보상 21만 달러를, 임명 효력 발생일 이후 현재 이사회 서비스 연도에 남은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받게 된다.

UPS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글로벌 통합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UPS #유나이티드파셀서비스 #경영진변동 #섀넌아이젠하르트 #이사회선임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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