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1492만 달러로 6% 늘어…B2B 결제액 59% 급증
미국의 글로벌 온·오프라인 결제 플랫폼 기업 페이오니아 글로벌(PAYONEER GLOBAL INC, NASDAQ:PAYO)이 2026년 3분기 매출 2억 7694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2억 7085만 달러 대비 2% 증가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시했다.3분기 영업이익은 2509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 3634만 7000달러 대비 31%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49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412만 달러 대비 6% 늘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04달러로 전년 동기(0.04달러)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이자수익 제외 매출은 2억 2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이자수익은 5474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5953만 1000달러 대비 8% 줄었다. 총 거래 규모(Volume)는 25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 늘었다. 이 가운데 B2B 거래액은 5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9% 급증했다.
페이오니아는 지난 9월 14일 주주총회에서 누베이(Nuvei)와의 합병 계약 안건이 승인됐으며, 2027년 중순 합병 종결을 목표로 필요한 규제 당국의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캐나다와 이스라엘에서 신규 결제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페이오니아 글로벌은 국경 간 거래 및 글로벌 결제를 지원하는 금융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전 세계 기업들에게 자금 관리와 결제 관련 금융 도구를 제공한다.
#페이오니아글로벌 #PAYO #실적발표 #매출증가 #B2B결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