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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2022년 본격적인 영업이익 확대로 진입" -대신證

목표가 2만5000원 유지...전일종가 1만5750원
대신증권은 2일 인터플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표] 인터플렉스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이미지 확대보기
[표] 인터플렉스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

대신증권 박강호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인터플렉스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영업이익은 2020년 -277억원 이후 2021년 32억원, 2022년 439억원, 2023년 604억원으로 확대 추정. 매출은 2022년 6,487억원(45.1% yoy), 2023년 7,851억원 (21% yoy) 전망
▶ 삼성전자의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갤럭시Z폴드3(2021년)에 처음으로 S펜을 채택, 인터플렉스의 디지타이저(연성PCB) 공급 증가로 수익성의 회복, 2022년 본격적인 영업이익 확대로 진입
▶ 2023년 삼성전자, 애플을 비롯한 다수 업체의 XR (VR/AR 등) 기기가 출시 예정. 메인 기판을 R/F PCB로 대체 과정에서 추가적인 매출 확대 전망

이날 인터플렉스 주가는 전일대비 -0.95% 하락한 1만5600원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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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일봉 주가차트


권희진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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