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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IFRS17 전환 효과가 대형 손해보험 3사 중 가장 커" -NH證

"목표가 5만원 유지...전일종가 2만8950원" -NH證
NH투자증권은 지난 21일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5만원으로 유지했다.

[표] 현대해상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이미지 확대보기
[표] 현대해상에 대해 증권사가 최근 발표한 투자의견, 목표주가

NH투자증권 정준섭 애널리스트가 작성한 현대해상 리포트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 현대해상의 투자 포인트는 1) 실손 갱신 5년 비중이 경쟁사(삼성, DB)보다 큰 만큼 실손 갱신주기(2022~2024년) 도래에 따른 위험보험료 증가 효과가 크며 2) IFRS17 전환시 갱신주기 도래 효과가 재무제표에 반영되는 만큼 현재(IFRS4) 대비 2023년(IFRS17) 전환 효과가 대형 손해보험 3사 중 가장 큼
▶ 2022년 6월 말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결과 현대해상의 순잉여액(=평가대상준비금-LAT평가액)은 18.5조원으로 경쟁사(삼성, DB) 상회. LAT 결과가 절대적이라고 볼 수 없지만, 적어도 IFRS17 전환 이후의 방향을 가늠해볼 수는 있음
▶ 2023년 현대해상의 예상 세전이익(IFRS17 전환 전)은 5,914억원(+5.4% y-y). 하지만 IFRS17 전환 후 계약서비스마진(CSM) 상각익과 투자손익(투자이익-부채부담이자)을 고려하면 실제 이익은 이보다 40~70%가량 더 클 것으로 예상됨

권희진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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