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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지난해 4분기 연결 영업손실 572억...적자지속

삼부토건은 지난해 연결기준 4분기 영업이익이 -572억8106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3.7% 증가한 1389억5508만원, 지배지분 순이익은 적자를 지속한 -658억3641만원이다.

지난해 별도기준 4분기 매출액은 1258억3527만원으로 전년대비 46.5% 늘었다. 영업이익은 -570억662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순이익은 -635억9317만원으로 전년대비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부토건의 분기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부토건의 분기실적


지난해 연간 기준 연결 매출액은 4631억5766만원으로 전년 동기 3570억4793만원 대비 29.7% 늘었다.
영업이익은 -629억7613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고, 지배지분 순이익은 -734억915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표] 삼부토건의 누적실적이미지 확대보기
[표] 삼부토건의 누적실적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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