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루시드는 3분기 인도량이 1457대라고 밝혔다. 이는 증권업계 전망치인 2000대를 25% 넘게 하향하는 수치다.
루시드는 지난 3분기 1550대를 생산했으며, 추가로 생산한 700대 분량의 반조립 제품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종 조립하기 위해 운송됐다고 전했다.
루시드는 지난달 사우디 제다의 신도시 '킹 압둘라 이코노믹 시티'(KAEC)에 건립한 공장(AMP-2)을 가동해 전기차 세단 '에어'를 조립하기 시작했다.
김강민 데이터투자 기자 kkm@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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