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아마존은 미국 텍사스주 컬리지 스테이션시에서 처방약 드론 서비스를 시작한다.
컬리지 스테이션시에 거주하는 아마존 프라임 에어(Prime Air) 가입 고객은 아마존 약국(Amazon Pharmacy)을 통해 신청한 처방약을 드론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아마존 측은 "배송받을 수 있는 약품은 독감이나 천식과 같은 일반적인 질환에 대한 약부터 500개 이상"이라며 "배송에 따른 추가 비용은 들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방약은 신청 이후 목적지까지 1시간 내에 드론이 고객의 문 앞에 배송한다"고 덧붙였다.
김강민 데이터투자 기자 kkm@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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