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배당 신주(1주당 0.1주)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장수현 대표이사의 오파스넷 주식 30만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1년 3월 8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300만주, 주식수 비율 25.29% 였다.
이에 따라 장수현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330만주, 주식수 비율은 25.29%다.
이미지 확대보기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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