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플로우서브는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2분기 동안 재무 결과를 발표했고, 매출은 1,156,892,000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1% 증가했다.
매출원가는 790,796,000달러로 집계됐으며, 총 이익은 366,096,000달러에 달했다.
판매, 일반 관리비는 238,627,000달러로 기록됐고, 영업 이익은 121,304,000달러에 이르렀다.
또한, 2024년 상반기 총수익은 2,244,371,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했다.
플로우서브는 유럽, 북미, 아시아태평양, 중동 및 라틴아메리카 외 지역에서도 매출이 증가했으며, 특히 원유 및 가스, 전력 생성 및 화학산업에서의 고객 주문이 증가했으며, 이러한 부문이 전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2024년 중반까지 미지급 성과 의무에 대한 총 거래 가격은 약 775,000,000달러로, 이는 고객의 계약에 따라 향후 2025년 이후 추가로 인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울러 플로우서브는 NAF AB을 매각했으며, 해당 분기 동안 13,000,000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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