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프레스티지컨슈머헬스케어가 2024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총 매출은 $267,142,00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9,309,000에 비해 $12,167,000 감소한 수치다.이로 인해 전체 매출은 4.4% 줄어들었다.
특히 북미 OTC 헬스케어 부문에서 매출이 $13,827,000 감소했으며, 이는 기침 및 감기와 여성 건강 카테고리의 매출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반면, 국제 OTC 헬스케어 부문은 매출이 $1,660,000 증가했다.
프레스티지컨슈머헬스케어의 총 매출에서 북미 부문이 차지하는 비율은 87.0%, 국제 부문은 13.0%다.
또한, 매출 원가는 $121,120,000으로 금년과 지난해의 매출 원가가 유사한 수준에서 유지됐다.
총 매출총이익은 $146,022,000으로 54.7%의 비율을 차지하며, 지난해의 55.4%보다 줄어들었다.
운영비용으로는 광고 및 마케팅 비용이 $39,365,000으로 증가했으며, 일반 및 관리 비용은 $28,910,000으로 소폭 상승했다.이와 같은 재무 실적은 특히 공급망의 증가된 비용과 매출 감소가 영향을 미쳤다.
프레스티지컨슈머헬스케어의 연속적인 성장 전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기대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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