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내셔널헬스케어(National HealthCare Corporation)는 2024년 6월 30일로 마감된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4년 2분기 동안 환자 수익이 $279,918,000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고, 총 운영 수익은 $300,658,000으로 집계됐다. 경영진인 스티븐 F. 플랫은 "우리는 모든 공동체와 직원들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의료보험 청구 및 보상 과정에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분기 동안 회사의 전체 치료시설 평균 점유율은 89.0%로, 2023년 같은 기간의 87.9%에 비해 향상됐다.
내셔널헬스케어는 현재 65개의 숙련 간호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8,421 개의 허가된 침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분기에는 또한 직원 유지를 위한 CARES 법에 따른 직원 유지 신용(ERC)으로 $9,445,000를 인정했으며, 이는 근로자들의 고용을 지속하기 위한 경제적 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총비용 및 경비는 $278,138,000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2분기와 비교해 3.5% 성장했다.
경영진은 지속적인 비용 절감과 직원 확보를 통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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