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원오크가 2024년 9월 24일에 1,250억 달러 규모의 4.250% 채권(2027년 만기), 600억 달러 규모의 4.400% 채권(2029년 만기), 1,250억 달러 규모의 4.750% 채권(2031년 만기), 1,600억 달러 규모의 5.050% 채권(2034년 만기), 1,500억 달러 규모의 5.700% 채권(2054년 만기), 800억 달러 규모의 5.850% 채권(2064년 만기)을 발행했다.
이 채권들은 원오크 파트너스, 원오크 파트너스 인터미디어트 리미티드 파트너십, 마젤란 미드스트림 파트너스가 보증하며, U.S. 뱅크 트러스트 컴퍼니가 신탁을 맡고 있다.
원오크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약 6,900억 달러의 순수익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자금은 글로벌 인프라 파트너스와의 거래를 통해 EnLink 미드스트림과 메달리온 미드스트림의 지분을 인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남은 자금은 일반 기업 용도로 사용될 계획이다.
원오크는 기존의 60억 달러 규모의 무담보 대출 약정을 종료하고, 이번 거래를 위한 자금 조달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 채권들은 2012년 1월 26일에 체결된 기본 약정에 따라 발행되며, 각 채권의 조건은 해당 보충 약정에 의해 규정된다.
원오크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자본 구조를 강화하고, 향후 성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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