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쓰리엠은 2024년 9월 30일로 종료된 분기 동안의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총 매출은 6,294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270백만 달러에 비해 0.4% 증가했다.
운영 수익은 1,316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096백만 달러에서 크게 개선됐다.
특히, 안전 및 산업 부문에서의 매출은 2,767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51백만 달러에 비해 소폭 증가했다.
교통 및 전자 부문은 2,13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171백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소비자 부문은 1,299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15백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쓰리엠은 2024년 4월 1일에 헬스케어 사업부를 분리하여 솔벤트럼으로 전환한 이후, 사업 부문 간의 협력과 자원 공유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분리로 인해 쓰리엠은 더 작고 덜 다각화된 회사가 되었으며, 이는 시장의 변화에 더 취약하게 만들 수 있다.
2024년 3분기 동안, 쓰리엠은 3M Pittsboro, 3M Little Rock, 3M Corona, Greystone Plant 및 Wausau Plant에서의 광산 안전 정보를 보고했다.
3M Little Rock에서는 9건의 섹션 104 S&S 인용이 있었고, 4건의 섹션 104(b) 명령이 발부됐다.Greystone Plant에서는 1건의 섹션 110(b)(2) 위반이 발생했다.
쓰리엠은 PFAS 관련 환경 문제와 관련하여 2023년 2분기와 3분기에 각각 10.3억 달러와 4.2억 달러의 선세금을 기록했다.
PFAS 관련 문제는 쓰리엠의 재무 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쓰리엠의 2024년 3분기 실적은 전반적으로 개선됐으나, PFAS 관련 문제와 솔벤트럼 분리의 영향으로 인해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현재 쓰리엠의 총 부채는 13,189백만 달러로, 2023년 12월 31일의 16,035백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쓰리엠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효율성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고,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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