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필그림스 프라이드는 2025년 12월 28일로 종료된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순수익은 4,517.8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372.0백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총 이익은 428.6백만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553.3백만 달러에서 감소했다.
판매 및 관리비(SG&A)는 215.0백만 달러로, 지난해의 235.3백만 달러에서 줄어들었다.운영 이익은 204.1백만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306.7백만 달러에서 감소했다.순이자 비용은 33.0백만 달러로, 지난해의 22.8백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순이익은 87.9백만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235.8백만 달러에서 크게 감소했다.주당순이익(EPS)은 0.37달러로, 지난해의 0.99달러에서 감소했다.
조정된 EBITDA는 415.1백만 달러로, 2024년 4분기의 525.7백만 달러에서 감소했다.조정된 EBITDA 마진은 9.2%로, 지난해의 12.0%에서 감소했다.
미국 시장에서는 주요 고객과의 성장과 운영 효율성이 있었으나,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인해 Big Bird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유럽에서는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향상 전략의 실행으로 이익이 개선됐다.멕시코에서는 수입 단백질 증가로 인해 수익성이 감소했다.SG&A는 법적 합의 및 방어 비용 감소로 인해 줄어들었다.순이자는 2025년 배당금 지급 이후 낮은 현금 잔고로 인해 증가했다.
2025년 4분기 지역별 순수익은 미국 2,598.5백만 달러, 유럽 1,383.6백만 달러, 멕시코 535.7백만 달러로 나타났다.
조정된 운영 이익은 미국 192.9백만 달러, 유럽 92.9백만 달러, 멕시코 5.2백만 달러였다.
필그림스 프라이드는 2025년 4분기 동안 총 재고가 지난해 대비 1.8% 증가했으나, 5년 평균보다 2.9%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브로일러 재고는 지난해 대비 28.8% 증가했으며, 암탉 재고는 153.8% 증가했다.
현재 필그림스 프라이드는 2025년 4분기 실적을 바탕으로 순이익이 87.9백만 달러, 조정된 EBITDA가 415.1백만 달러로 나타나며, 재무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주당순이익이 0.37달러로 감소하여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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