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투자 목적, 총 6.46% 지분 확보
-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삼성자산운용이 필옵틱스 주식 보유 비중을 늘렸다. 단순투자 목적으로 지분율이 1.10%포인트 증가했다고 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이번 변동은 지난 2월 9일 보고의무 발생일 기준으로 작성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른 것이다.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3월 4일이다.
삼성자산운용의 필옵틱스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기준 5.36%(125만3281주)에서 6.46%(151만2351주)로 상승했다.
총 25만9070주를 추가 취득하며 보유 주식수가 늘어났다. 이는 매매로 인한 변동 보고 의무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은 필옵틱스 주식을 단순 투자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다.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함은 아니라고 명시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장내 매수 및 기타 취득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ETF 설정 및 해지에 따른 변동도 있었다.
이 기간 동안 삼성자산운용은 여러 차례 필옵틱스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며 지분율을 조절했다. 최종적으로 지분율이 증가한 것이다.
필옵틱스는 코스닥 상장법인으로, 현재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2340만2747주다. 삼성자산운용은 주요 주주로서 자리매김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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