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4인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보통주 23,805주 늘어
광동제약의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소유주식 수가 증가했다.2026년 3월 9일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총 소유주식수는 보통주 9,500,131주로, 지분율은 19.0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2일 기준 보통주 9,476,326주, 지분율 19.03% 대비 23,805주 증가한 수치다.
지분율은 0.05%포인트 늘어났다. 이번 변동의 주된 원인은 임원들의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밝혀졌다.
박상영 발행회사 임원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보통주 7,347주를 추가 취득하여 총 8,747주를 보유하게 되었다.
이채주 발행회사 임원 역시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보통주 5,878주를 늘려 총 6,518주를 소유하게 됐다.
계열사 임원인 설상현은 보통주 5,878주를 추가 취득해 총 6,858주를, 이강주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4,702주를 늘려 총 4,712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들 4명의 임원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취득한 주식수는 총 23,805주로, 이번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의 전체 증감분과 일치한다.
이번 변동으로 광동제약 최대주주 등은 보통주 9,500,131주, 지분율 19.08%를 유지하게 됐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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