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순태 임원, 보통주 1,500주 매수...최대주주 등 지분율 26.19%로 변동
코웨이 김순태 임원이 회사 주식 1,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들의 총 소유주식수는 증가했다.공시에 따르면, 김순태 임원은 2026년 3월 11일 보통주 1,500주를 취득했다. 이는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김 임원의 총 보유 주식수는 1,500주가 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월 20일 기준 코웨이의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들의 보통주 소유주식은 18,529,542주였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26.18%에 해당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3월 12일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 특별관계자들의 보통주 소유주식은 18,531,042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26.19%로 소폭 상승했다.
총 소유주식수는 직전 대비 1,500주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 김순태 임원의 이번 주식 매수는 전체 최대주주 등 지분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김순태 임원은 코웨이 발행회사의 임원이며,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그의 이번 장내 매수는 회사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코웨이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70,767,426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는 상태이다. 넷마블(주)이 18,511,446주(26.16%)를 보유한 최대주주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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