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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쎌, 해외 기업 셀링웨어서 14억 수혈... 신주 전량 1년간 보호예수

- 셀링웨어 대상 보통주 31만 2849주 발행... 운영자금 확보 목적
레이저쎌, 해외 기업 셀링웨어서 14억 수혈... 신주 전량 1년간 보호예수이미지 확대보기
레이저쎌이 13억 9999만 9275원 규모의 제3자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번 증자는 회사의 안정적인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31만 2849주 규모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며 신주 발행가액은 기준주가에서 10% 할인된 4475원으로 확정되어 발행될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배정 대상자는 해외 비상장 기업인 셀링웨어(Sellingware Co.,Ltd.)다. 회사는 경영상 목적 달성과 투자자의 의향 및 납입 능력을 고려해 선정했다.

조달된 자금은 전액 레이저쎌 본사와 공장 운영을 위한 운영자금으로 투입된다. 회사 측은 2026년 내에 해당 자금을 모두 집행할 계획이라고 구체적인 사용처를 밝혔다.

기준주가는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산정된 4972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302만 6972주이며 이번 증자로 신규 주식이 추가 발행된다.

유상증자 대금 납입일은 2026년 3월 20일로 예정되어 있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과 신주권 교부 예정일은 4월 3일이며 관계기관 협의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 31만 2849주 전량은 보호예수 대상이다. 주권교부일로부터 1년간 전매가 제한되어 시장에 즉시 유통되지 않을 전망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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