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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 임원 4명, 자사주 매수로 지분율 0.04% 소폭 상승

- 김경엽 등 임원 4인, 보통주 5,871주 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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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노베이트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이 공시됐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소폭 증가했다.

2026년 3월 17일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보통주 소유주식 총수는 10,021,354주로 집계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66.24%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4일 기준 보통주 소유주식은 10,015,483주였다. 당시 지분율은 66.20%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까지 보통주 소유주식은 총 5,871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4%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발행회사 임원 김경엽은 2026년 3월 17일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2,139주를 추가 취득했다. 그의 보유 주식은 5,003주가 되었다.

또 다른 임원인 박종표도 같은 날 장내매수로 보통주 1,595주를 늘렸다. 박종표의 총 보유 주식은 3,979주로 증가했다.

박성오 임원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1,060주를 취득하며 총 2,043주를 보유하게 됐다. 김경장 임원 역시 장내매수로 보통주 1,077주를 매수, 총 2,360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들 임원 4인의 장내매수를 통해 총 5,871주의 보통주가 증가하며 전체 최대주주 등 지분율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 롯데이노베이트의 최대주주는 롯데지주(주)로 보통주 10,000,000주, 66.1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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