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비앤라이프, 장내매수 통해 보통주 9만주 추가 확보
LF의 최대주주 등 지분율이 0.31%p 증가했다. 계열사인 (주)비앤라이프가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를 추가 확보한 결과이다.이번 변동으로 LF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3일 16,933,793주에서 2026년 3월 18일 기준 17,023,793주로 늘었다. 총 90,000주가 증가했다.
이에 따른 지분율은 57.91%에서 58.22%로 0.31%p 상승했다. 이는 공시 접수일인 2026년 3월 18일 발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른 내용이다.
지분율 변동의 주요 원인은 (주)비앤라이프의 장내매수이다. 비앤라이프는 2026년 3월 18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 보통주 90,000주를 매수했다.
세부적으로는 2026년 3월 18일 26,510주, 3월 19일 38,490주, 3월 20일 25,000주를 각각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로 인해 (주)비앤라이프의 소유주식수는 664,500주에서 754,500주로 증가했다. 비앤라이프는 LF의 계열사이다.
비앤라이프의 LF 지분율은 2.58%를 기록하게 되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총괄 현황에 반영됐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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