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보증기금 보증 활용해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저리 차입 실현 목적
닷밀은 운영자금 및 신규 시설투자 자금 확보를 위해 115억 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차입 금액은 닷밀의 2024년 말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332억 7025만 원 대비 34.57%에 해당하는 대규모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으로 진행되며 이번 결정을 통해 닷밀의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36억 3500만 원에서 151억 3500만 원으로 증가하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차입이 신용보증기금의 혁신아이콘 보증을 통한 저리 차입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자금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확보된 자금은 향후 회사의 성장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 및 전반적인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는 금일 원만하게 마무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감사 또한 자리에 함께하여 단기차입금 증가에 관한 안건을 면밀히 검토한 뒤 가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거래위원회 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이번 사안에 대해 닷밀은 관련 법규와 절차를 준수하며 차입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신속히 진행할 방침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