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롯데칠성음료 임원 퇴임, 보통주 150주·종류주 100주 등 총 250주 지분 정리

- 송효진 임원, 보유 주식 전량 매도 후 지분 변동 신고
롯데칠성음료 임원 퇴임, 보통주 150주·종류주 100주 등 총 250주 지분 정리이미지 확대보기
롯데칠성음료는 임원 송효진이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을 신고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송효진 임원이 보유했던 보통주와 종류주가 모두 감소했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송효진 임원은 임원 퇴임으로 인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50주를 처분했다. 이로써 보통주 소유 주식 수는 150주에서 0주가 됐다.

또한 송효진 임원은 종류주 100주 역시 처분했다. 이에 따라 종류주 소유 주식 수도 100주에서 0주로 변경됐다.

송효진 임원의 지분 변동은 2026년 3월 19일 발생했다. 이는 임원 퇴임에 따른 주식 처분으로, 최대주주등의 소유 주식수에 영향을 미쳤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 주식수는 5,887,043주였다. 이번 변동으로 총 250주가 감소했다.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5,542,371주에서 5,542,221주로 150주 줄었다. 종류주 소유 주식수는 344,672주에서 344,572주로 100주 감소했다.

총 소유 주식수의 합계는 5,887,043주에서 5,886,793주로 변경됐다. 이에 따른 총 지분율은 58.55%로 변동이 없었다.

세부적으로 보통주 지분율은 59.73%로 유지됐다. 종류주 지분율은 44.46%에서 44.44%로 0.02%포인트 줄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