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모 씨 외 18명 신청취하서 제출…경영권 분쟁 소송 관련 절차 종결
오스코텍은 김 모 씨 외 18명이 제기했던 검사인 선임 신청이 취하됐다고 2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결정은 신청인들이 법원에 직접 신청취하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루어졌다.해당 사건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2026비합5018호로 진행 중이었으며, 신청인들은 검사인 선임을 목적으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최종적으로 이를 취하하기로 결정했다.
공시에 따르면 신청인들이 법원에 신청취하서를 제출한 날짜는 지난 3월 16일이다. 오스코텍 측은 해당 취하서를 수령하고 내용을 확인한 날짜가 3월 20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건은 지난 3월 11일 공시된 경영권 분쟁 소송과 관련된 사안이다. 당시 제기됐던 소송 등의 제기 및 신청 절차 중 검사인 선임 항목에 대한 법적 절차가 일단락된 것이다.
오스코텍은 이번 소송 등의 판결 및 결정 공시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관련 사실을 알렸다. 법원의 별도 판결 없이 신청인의 자발적인 취하로 사건이 마무리된 점이 특징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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