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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원 D, 피터 톰슨 CFO와 2029년까지 재계약… 성과급 체계 확정

연봉 75만 달러 및 주식 보상 포함… 주주총회서 이사 선임 등 안건 통과
미국의 미디어 기업 어반 원 D(URBAN ONE INC, NASDAQ:UONEK)는 피터 D. 톰슨(Peter D. Thompson) 최고재무책임자(CFO)와 2029년 1월 6일까지 임기를 연장하는 새로운 고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톰슨 CFO는 회사의 수석 부사장 및 CFO직과 주요 자회사의 부사장직을 계속 수행하게 된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톰슨 CFO는 연간 75만 달러의 기본 급여를 받으며, 33만 3333달러의 사이닝 보너스를 지급받는다. 또한 매년 최대 30만 달러를 목표로 하는 성과급 자격이 부여되며, 경영 성과에 따라 목표액의 최대 132%까지 수령할 수 있다. 성과급 지급 여부는 이사회와 최고경영자(CEO)가 설정한 목표 달성 정도에 따라 결정된다.

특이 사항으로 회사는 재무 보고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보상안을 마련했다. 2025년 회계연도 보고서에서 지적된 재무 보고 관련 중대한 결함이 시정될 경우, 톰슨 CFO는 계약 종료 시점에 85만 달러의 완료 보너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는 기업의 내부 통제 시스템 개선을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주식 기반 보상도 매년 실시된다. 2026년과 2027년에는 각각 70만 4250달러 상당의 클래스 D 보통주가 지급되며, 23만 4750달러 규모의 성과 기반 주식 및 옵션 증여도 예정되어 있다. 2028년과 2029년에도 각각 46만 9500달러 상당의 주식 보상과 동일 규모의 성과 기반 주식 증여가 이어진다.

한편, 어반 원 D는 지난 11일 개최된 2026년 정기 주주총회 결과도 함께 공시했다. 주총에서는 테리 L. 존스, 브라이언 W. 맥닐을 포함한 6명의 이사 선임 안건이 가결됐다. 또한 '2026 주식 및 성과 인센티브 계획' 승인 건과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를 2026년 회계연도 외부감사인으로 선임하는 안건도 주주들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어반원D #UONEK #경영진변동 #주주총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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