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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김창한 이사, 2만1144주 장내매수로 지분 1.21% 확보

- 크래프톤 김창한 이사, 보통주 2만1144주 장내매수 지분율 1.21%로
크래프톤 김창한 이사, 2만1144주 장내매수로 지분 1.21% 확보이미지 확대보기
크래프톤 임원 김창한 이사가 장내매수를 통해 회사 주식 2만1144주를 추가 확보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2026년 3월 20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김 이사의 주식 취득으로 인해 크래프톤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합계는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12일 1038만3568주(지분율 21.90%)에서 2026년 3월 20일 1040만4712주(지분율 21.95%)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0.05%포인트 상승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김창한 이사는 2026년 3월 20일 보통주식 2만1144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는 발행회사 임원으로서 회사 주식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번 매수 전 김창한 이사의 크래프톤 보통주식 보유량은 55만4055주였다. 2만1144주의 장내매수 이후, 그의 총 보유 주식수는 57만5199주로 늘어났다.

김 이사의 지분율은 기존 1.17%에서 1.21%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크래프톤의 총 발행주식 4740만6091주를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그의 회사에 대한 지배력이 소폭 강화된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임원의 자사주 매입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수 있다. 회사 경영진이 직접 주식을 매수하는 것은 기업의 미래 가치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크래프톤은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이번 임원의 지분 확대는 향후 기업 성장에 대한 기대를 높이는 요인 중 하나로 평가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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