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자본 대비 5.14% 규모... 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
아이에스동서는 2026년 3월 23일 경영위원회 결의를 통해 8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을 늘리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차입은 금융기관을 통한 차입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에 증가하는 차입금 800억원은 아이에스동서의 2024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인 1조 5571억 9003만여원의 약 5.14%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
차입 목적은 기존 차입금의 상환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재무 구조를 관리하고 안정적인 운영 동력을 마련할 방침이다.
단기차입금 총액은 기존 8562억 8997만여원에서 차입 후 9362억 8997만여원으로 늘어난다. 이 중 금융기관 차입 한도 설정액은 기존 약 7612억원에서 8412억원으로 변경됐다.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기업어음은 210억원, 사모사채는 700억원으로 차입 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다. 당좌차월 한도 역시 40억원으로 변동이 없으며 금융기관 외 차입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시일 현재 실차입 금액은 금융기관 차입이 7573억원이며 당좌차월은 0원이다. 기업어음과 사모사채 금액은 공시일 현재 실제 차입된 금액을 기준으로 기재되었다.
이번 차입의 실행 예정일은 2026년 3월 30일이며 만기일은 차입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당사의 경영위원회에서 관련 사항을 결정한 날짜를 기준으로 한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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