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매도, 임원 김형준 이사 선임으로 신규 취득
삼성에피스홀딩스는 23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수가 893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2월 2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18,487,904주였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4.30%에 해당한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3일 기준으로는 보통주식 총수가 18,487,011주로 집계됐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지분율은 직전과 동일한 74.30%를 유지했다.
개별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여러 차례의 장내매도와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주식수를 변경했다. 2월 23일 5,121주에서 시작하여 3월 20일 3,953주로 감소했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의 순변동은 총 1,168주 감소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는 주로 장내매도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소폭의 장내매수도 함께 발생했다.
발행회사 임원인 김형준은 2026년 3월 20일 이사로 신규 선임됨에 따라 보통주식 275주를 취득했다. 이는 임원으로서의 지분 확보를 의미한다.
현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괄 현황을 보면, 삼성물산이 10,714,354주(43.06%)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도 7,767,364주(31.22%)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3,953주(0.02%), 김경아 임원은 1,045주(0.00%), 이진만 임원은 20주(0.0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김형준 임원은 신규 취득한 275주(0.00%)를 소유하고 있다.
이번 변동으로 전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수는 감소했으나, 지분율에는 변화가 없었다. 이는 개별 주주의 매매와 임원 선임에 따른 지분 취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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