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완 전 대표이사 보통주 전량 처분, 류재철 신임 대표이사 보통주 취득
LG전자가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는 2026년 3월 23일을 기준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변동 내역을 담고 있다.보고서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4월 2일 대비 보통주식 총수는 5,524주 감소했다. 하지만 보통주식 지분율은 35.11%에서 35.27%로 0.16%p 증가했다.
전체 합계 주식수 또한 5,524주 줄었으나, 합계 지분율은 31.77%에서 31.90%로 0.13%p 상승했다.
주요 변동 사항으로는 조주완 전 대표이사의 임원 퇴임에 따른 지분 변동이 발생했다. 그는 보통주식 7,873주를 전량 처분하며 소유 주식수가 0주가 됐다.
이는 조주완 전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른 것으로, 보유하고 있던 모든 보통주식을 처분한 결과이다.
반면 류재철 신임 대표이사는 신규 선임으로 보통주식 2,349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류재철 대표이사의 보통주식 소유수는 2,349주가 됐다.
최대주주인 (주)LG는 보통주식 57,433,029주를 보유하며 35.26%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체 소유 주식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권봉석 임원은 보통주식 9,876주(0.01%)를 보유 중이며, 조주완 전 대표이사는 퇴임으로 인해 현재 LG전자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이번 지분 변동은 LG전자의 주요 경영진 교체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에는 미미한 영향을 주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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