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택원 임원 퇴임으로 500주 감소, 강인석 임원 신규 선임으로 100주 증가
이마트는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 신고를 통해 임원진의 주식 소유 현황이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 총 400주가 감소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1월 28일 기준 이마트의 보통주식 총수는 7,961,589주였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28.85%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6일 기준으로 보통주식 총수는 7,961,189주로 집계됐다. 지분율은 이전과 동일하게 28.85%를 유지했다.
주요 변동 사항으로는 최택원 임원의 퇴임이 있었다. 최택원 임원은 퇴임으로 인해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식 500주를 처분했다.
변경 전 최택원 임원의 보유 주식수는 500주였으나, 퇴임 이후 현재 보유 주식수는 0주가 됐다. 이는 임원 퇴임에 따른 자연스러운 절차이다.
반면, 강인석 임원은 신규 선임되면서 이마트 보통주식 100주를 취득했다. 강 임원의 주식 소유는 이번 신규 선임과 함께 시작됐다.
강인석 임원은 변경 전에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았으나,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식 100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는 총 소유주식 수 변동에 영향을 미쳤다.
결과적으로 최택원 임원의 500주 감소와 강인석 임원의 100주 증가가 합산되어 전체 보통주식은 400주 줄어들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