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에 따른 주권매매거래정지 지속
유틸렉스의 보통주에 대한 주권매매거래정지 기간이 변경되었다. 이번 변경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결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확인되었으며 해당 종목의 매매 거래는 당분간 중단된다.기존의 정지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였다. 그러나 이번 공시를 통해 거래 정지 종료 시점이 새롭게 조정되었음을 알렸다.
변경 후 정지 기간은 2026년 2월 9일부터 상장폐지 사유 해당 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로 명시되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상장폐지 관련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주식 거래를 할 수 없다.
회생절차 개시 신청과 관련한 정지 기간은 회생절차 개시 결정일까지로 규정되었다. 다만 투자자 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정지 기간이 추가로 연장될 수 있는 조건이 붙었다.
이번 조치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19조에 근거하여 시행되었다. 유틸렉스 측은 상장폐지 사유 해당 여부 결정일까지 주권매매거래정지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