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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김두훈 임원, 보통주 200주 신규 취득

- 신규 선임에 따른 지분 변동, 전체 최대주주등 지분율 0.0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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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는 김두훈 임원이 보통주 200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는 김두훈 임원의 신규 선임에 따른 지분 변동이다.

이번 변동으로 김두훈 임원은 현대오토에버 보통주 200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 대비 0.00%에 해당하는 지분율이다.

김두훈 임원은 2026년 3월 26일을 기준으로 주식을 취득했으며, 변경 원인은 '신규선임(+)'으로 명시됐다. 변경 전 주식수는 0주였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의 소유주식 합계는 20,648,538주에서 20,648,738주로 200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75.29%에서 75.30%로 0.01% 상승했다.

현대오토에버의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주)로 보통주 8,664,334주(31.60%)를 보유하고 있다. 기아(주)는 4,453,927주(16.24%)를, 현대모비스(주)는 5,520,277주(20.13%)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정의선 계열사 임원 또한 현대오토에버 보통주 2,010,000주(7.33%)를 보유 중이다. 김두훈 임원은 발행회사 임원으로서 이번에 지분 변동을 신고했다.

현대오토에버의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식 27,423,116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번 공시는 2026년 3월 27일에 접수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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