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우정섭, 보통주 800주 장내매수로 지분율 0.01% 확보
신세계 임원 우정섭 씨가 자사 보통주 8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2026년 3월 27일 공개됐다.이번 변동으로 우정섭 임원은 신세계 보통주 800주를 보유하게 됐다. 변경 전 주식수는 0주였으나, 이번 매수로 0.01%의 지분율을 신규 확보하게 되었다.
공시에 따르면, 우정섭 임원은 발행회사의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이번 장내매수는 임원으로서 회사에 대한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신세계의 총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9,645,181주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소유주식수에도 변화가 발생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5년 11월 5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2,813,914주였다. 당시 총 지분율은 29.17%를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27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총수는 2,814,714주로 증가했다. 이는 기존 대비 800주 늘어난 수치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등의 총 지분율은 29.17%에서 29.18%로 0.01% 포인트 상승했다. 우정섭 임원의 매수 활동이 전체 지분율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주요 주주 현황을 살펴보면, 정유경 씨가 2,812,039주(29.15%)로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주형 임원과 김선진 임원도 각각 1,075주와 800주를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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