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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디 정화청, 경영지배인 선임 두 달 만에 사임 후 대표이사 취임 예정

- 경영지배인 사임 후 대표이사 취임 절차 진행
디와이디 정화청, 경영지배인 선임 두 달 만에 사임 후 대표이사 취임 예정이미지 확대보기
디와이디는 31일 정화청 경영지배인이 사임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사임은 경영지배인 직책을 사임한 이후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취임하기 위한 절차인 것으로 확인됐다.

정화청 전 경영지배인은 1978년 11월 13일생으로 그동안 회사의 경영지배인직을 수행해왔다. 사임 효력은 공시 당일인 2026년 3월 31일부터 발생하며 관련 사임서 제출도 완료된 상태다.

이번 공시는 투자판단과 관련한 주요 경영사항으로 분류되며 사실 발생일과 결정일은 사임서 제출일인 3월 31일이다. 정 전 지배인은 사임 이후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취임 과정을 밟게 된다.

디와이디는 지난 2026년 2월 4일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를 통해 정 전 지배인을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한 바 있다. 선임된 지 약 두 달여 만에 경영지배인직 사임이 결정됐다.

이번 결정과 관련하여 사외이사나 감사의 참석 여부는 해당 사항이 없는 것으로 공시되었다. 회사는 경영지배인 사임에 따른 후속 절차로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취임 내용을 공시를 통해 설명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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