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행회사 임원 현신균, 장내매수로 지분 확대
LG씨엔에스 현신균 임원이 보통주 2,5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2026년 4월 3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은 현신균 임원의 주식 보유 현황에 변화를 가져왔다.이번 주식 변동은 현신균 임원이 2026년 3월 31일자로 보통주를 추가 매입하면서 발생했다.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변동 사유는 '장내매수'로 명시되었다.
현신균 임원은 이번 장내매수 이전에는 LG씨엔에스의 보통주를 보유하고 있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매수를 통해 처음으로 회사 주식을 소유하게 되었다.
장내매수를 통해 현신균 임원은 2,500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수 대비 0.00%에 해당한다.
이번 임원의 주식 매입은 회사 내부자가 기업 가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최대주주 등 전체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2,500주 증가한 44,532,318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대주주 등의 전체 지분율은 45.96%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으며, 현신균 임원의 지분율은 미미한 수준이다.
주요 주주로는 (주)LG가 43,557,218주(44.96%), 구광모가 972,600주(1.0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